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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들 저편으로 시코쓰코 호수가 펼쳐지고 시골 정취 물씬 풍기는 천연 노천탕이 인기인 산속 깊은 곳의 온천여관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50분. 시코쓰코 호반에 있는 “마루코마 온천”은 호수를 바라보며 입욕할 수 있는 절경의 온천여관. 일본 국내에서도 약 20곳밖에 없다고 하는 발밑에서 뽀글뽀글 온천이 샘솟는 “천연 노천탕”, 그 외 온천을 둘러싼 바위들 저편으로 호수면이 펼쳐지는 “전망 노천탕”을 즐길 수 있다. 아침저녁으로 느긋하게 경치를 즐기고 싶다면 숙박을 권장하지만,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경치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개인 전용탕”도 있으므로,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나 해외에서 방문한 여행자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가이세키(일본식 코스) 요리”가 포함된 입욕 플랜(2명 이상, 예약필수)을 이용하면 당일치기라도 여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 영업시간 : 당일치기 입욕 10시~15시 / 레스토랑 11시~15시
  • 정기휴일 : 없음
  • 요금
  • 당일치기 입욕 어른(중학생 이상) 1,000엔, 어린이 500엔, 유아(3세 이상) 200엔, 3세 미만 무료
    노천탕이 딸린 개인 전용탕(당일치기 이용 10시~15시 내의 50분간)은 당일치기 요금, 1실 2,500엔 별도추가
    ※욕탕에는 샴푸, 린스 준비되어 있음. 수건 없음. 페이스 타올 판매 200엔, 목욕 타올 대여 200엔
  • 주차장 : 무료
  • 전화 : 0123-25-2341
  • 홈페이지 : http://www.marukoma.co.jp/
  • 교통
  • 11월~4월은 삿포로역 북쪽 출구에서 숙박객 한정으로 버스를 운행. (편도 500엔, 예약필수, 1일 1회 왕복)
    삿포로역 북쪽 출구 13시 30분 출발→마루코마 온천 15시경 도착
    마루코마 온천 10시 20분 출발→삿포로역 북쪽 출구 11시 50분경 도착
  • 출처 : 삿포로시 관광 홈페이지
  •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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