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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시로이코이비토는 5월이나 6월이 가장 이쁜데... 어차피 입장료가 공짜라
겨울에 한번 갔다 왔습니다.
역시나 추워서 밖에는 잘 구경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입장료는 기본 무료이며 일부 시설은 유료입니다. 주차비는 유료인데 안에서 선물을 사고 주차권에 도장을 받으면 무료입니다.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2층으로 나오면 보이는 아톰입니다. 포토존입니다.

2층에서 바라본 1층 모습입니다. 1층은 선물가게랑 사탕을 어떻게 만드는지 볼 수 있는 곳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기도 포토존 2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오면 보입니다.

1층에 내려오면 한쪽에는 쿠키 한쪽에는 이렇게 사탕을 판매합니다. 정해진 시간마다 사탕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볼 수가 있습니다.

저 안에서 수제로 사탕을 만듭니다.

아기자기한 사탕들입니다. 가격은 그리 싼 편은 아니에요~

1층 출입구를 통해서 나가면 정원과 시계탑이 보입니다. 시계탑에서 매시간 정각마다 인형들이 나와서 춤을 춥니다.

정원에는 자그마한 집들이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겨울이라 역시나 사람이 별로 없네요.
여기가 봄이 되면 꽃들이 아름답게 핍니다.

겨울이라 역시....

저 건물 2층에는 커피숍과 과자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저기를 가려면 유료입니다.

봄에 와서 사진 찍으면 이뻐요 ^^

아이스크림 파는데인데 추워서 안 하네요.

역시나 추워서 사람이 없네요.

눈사람 크게 하나 있는데... 중국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네요.

봄에 오면 그래도 여기는 볼만합니다. 삿포로 지하철로도 올 수도 있지만 역에서 조금 걸어야 합니다.

정해진 시간 되면 인형들이 움직입니다. 구석에 있어서 의외로 관광객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이번에 새로 생긴 아이들 놀이방입니다. 유료입니다.

기본적으로 입장료 무료라 삿포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아이들 데려와서 이런 놀이방에서 애들을 놀게 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시로이코이비토는 홋카이도 최대 과자 브랜드입니다. 하얀연인이라는 뜻인데 쿠키입니다.
솔직히... 맛은 한국 쿠쿠다스랑 비슷합니다. 거의 중국 사람들만 사요 ^^

겨울에는 역시나 그다지 추천을 못하고 6월에는 가장 이쁠 테니 6월에 오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