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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에는 여러 온천지역이 있습니다.
삿포로 조잔케이, 유황온천 노보리베츠, 호수를 바라보는 도야온천, 바다를 볼 수 있는 하코다테 등등 정말 많은 지역에 온천이 있습니다.
문제는 교통이 안 좋아서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듭니다.

온천을 정말로 가고 싶은 분들은 삿포로 시내 온천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가장 저렴한 데는 sapporo gokurakuyu입니다.
가격은 타월 별도 440엔입니다.
낮에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으세요.
오도리 공원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온천은 삿포로돔쪽에 있는 호노카입니다.
거기는 조금 가기 힘듭니다.

제가 오늘 간 곳은 스스키노역에서 7분 거리에 있는 すすきの天然温泉 湯香郷라는 곳입니다.
자스막 호텔 2층에 있습니다.
 

스스키노역에서 3번 출구로 나가시면 됩니다.

스스키노역 4거리입니다.

여기입니다.
JASMAC PLAZA 호텔입니다.

2층은 접수
3층은 온천
4층은 식당 및 휴게소입니다.

호텔 입구로 들어가세요.

2~4층입니다.

온천 입구입니다.
시간은 오전 10시 ~ 밤 12시까지입니다.
시간대별로 금액이 틀립니다.
오전 10~12시 : 1,600엔(부가세 별도)
낮 12~저녁 9시 : 2,700엔(부가세 별도)
밤 9시~ 자정 : 1,950엔(부가세 별도)
타월은 안에 있습니다.

점심 식사+온천 세트도 있습니다.
온천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신발을 신발장에 넣으시고 키를 프런트 직원분한테 주시면 됩니다.
그럼 선 결제하시고 라커룸 키를 줍니다.

5월 26일~28일까지 3일간 할인 이벤트가 있습니다.

여탕 입구입니다.

남탕 입구입니다.
안에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노천탕도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남탕 안에도 여자분들이 관리를 하십니다.
옷 다 벗고 있는데... 앞에 지나다니십니다.
타월을 큰 거 작은 거 2개 주는데 작은 건 가리개용입니다.

4층 식당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전에 목욕하고 점심을 여기서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을 드실 거면 식사+온천 세트 메뉴를 신청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밤늦게까지 식당을 합니다.

나카노시마코엔역 앞에 공항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베셀인 호텔 앞입니다.

삿포로도 이제 봄이라 날씨가 너무 좋네요.
삿포로에 놀러 오시면 꼭 한번 온천도 가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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