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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조카가 휴일이라 조카를 데리고 와이프랑 동네에 있는 토리톤에 갔습니다.
삿포로는 회전초밥집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토리톤도 인기가 많습니다.

휴일에는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는데 평일이라 바로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간 곳은 히라기시점입니다.
지하철 미나미히라기시역에서 7분 거리에 있습니다.

오픈 11시입니다. 11시에 갔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는 신용카드가 안됩니다. 
현금만 가능합니다.
삿포로 여행할 때 주의할 점이 카드가 안되는 가게가 많다는 겁니다.
꼭 현금을 충분히 가지고 다니세요.

토리톤은 회전초밥집입니다.

뜨거운 물이 나오는 곳입니다.

녹차가루통입니다.

가격은 120엔 초밥부터 있습니다.

그리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요. 
비싼 것도 먹었기 때문에 5천 엔 정도 나왔네요.
홋카이도에는 유명한 초밥집도 있지만 토리톤 같은 회전초밥집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신치토세 공항 국내선이나 삿포로역 스텔라 플레이스 가시면 하나마루라는 회전초밥집도 유명합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삿포로 초밥]이라고 하면 다양한 맛집 나오니 참고하세요.

즐거운 홋카이도 맛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