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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친구와 후배가 놀러 왔는데요.
삿포로에서 징기스칸을 먹고 2차로 아는 단골 가게를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이라 만석이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다른 가게를 찾고 있었는데
그때 친구가 고급스러운 야키토리 가게를 발견해서 들어간 가게였습니다.
가게 이름은 키수무 炭火鳥焼 蔵鵡 別邸 입니다.
스스키노 역에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게 위치에는 구글맵에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이 가게는 처음 가본 가게였는데
다른 야키토리 가게와는 다르게 상당히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웠습니다.
가격이 비쌀까 봐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들어갔습니다.

1층은 테이블 형태로 되어 있고 2층은 룸이었는데
2층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단독 방이였는데요.
다다미 스타일에 고급 방이였습니다.

1차를 먹고 와서 많이 주문하지 않았는데
다 맛있었습니다.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죄송합니다.
실제로는 정말로 맛있어 보입니다.
3명이서 6천엔 정도 나왔는데요.
야키토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기를 권합니다.

예약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족 또는 연인들 추천합니다.
즐거운 삿포로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