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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일루미네이션 축제 때 스스키노 거리 풍경입니다.

이번 주부터 눈이 매일 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11월 22일부터 삿포로 오도리공원에서는 일루미네이션 축제도 시작했습니다.
삿포로 팩토리에는 초대형 크리마스트리도 설치되었습니다.
이제 삿포로는 겨울 축제 시작입니다.

사실 12월은 각종 이벤트 및 콘서트가 많기 때문에 숙박비가 저렴하지가 않는데요.
9월 홋카이도 지진으로 인해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숙박도 여유가 있고
홋카이도 관광청에서는 관광지원금을 호텔에 지원하면서 호텔비가 상당히 저렴해졌습니다.

홋카이도 겨울여행을 하실 분들은 올해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에는 렌터카 여행을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빙판 또는 눈길이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해도 4시면 지기 때문에 밤이 되면 운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렌터카 여행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12월 3박 4일 렌터카 코스를 정리해봤습니다.

◎ 홋카이도 삿포로 3박 4일 렌터카 여행 추천 코스
1일차 : 신치토세 공항에서 기차 또는 버스 타고 삿포로 시내 도착 > 오도리공원 일루미네이션 > 식사 > JR 타워 또는 오도리공원 테레비타워 야경

2일차 : 삿포로 시내에서 렌터카 빌려서 비에이 이동 > 비에이 패치워크 세븐스타 > 켄과메리 > 비에이역 쥰페이 > 청의연못 > 흰수염폭포 > 탁신관 > 닝구르테라스 > 삿포로 도착 차량 반납

3일차 : 렌터카 수령 >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 도야코 > 오타루 운하 및 오르골당 > 삿포로 반납

4일차 : 기차 또는 버스 타고 공항으로 이동 출국

위 코스를 보면 첫날하고 마지막 날은 렌터카를 빌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차를 빌려도 시간상 갈 곳이 없습니다.
차량은 2일차 3일차만 빌리시면 되고요. 12시간씩만 빌리시면 됩니다.
계속 빌리게 되면 렌트비하고 주차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어차피 삿포로에서 계속 숙박한다면 아침에 빌려서 저녁에 반납하면 됩니다.

<겨울에 운전할 때 주의할 점>
- 차선이 반대입니다. 
- 주유구가 차마다 다 틀립니다. 주유소 들어가기 전에 주유구가 어디 있는지 확인하세요.
- 셀프 주유소가 많은데요. 가능하면 그냥 직원 있는 데로 가세요. 일본어 모르면 셀프 주유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 렌터카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빌리기는 게 연비가 좋습니다. 
- ETC 카드를 이용하시면 고속도로 진입할 때 편합니다. 휴일에는 할인됩니다.
- 보험은 꼭 좋은 걸로 드세요. 사고 시 중요합니다.
- 차를 반납할 때는 렌터카 근처 주유소에서 꼭 기름을 가득 채우고 영수증을 가지고 계세요. 렌터카에서 주유하면 상당히 비쌉니다.
- 사고 시 연락할 곳을 꼭 메모하고 다니세요. 잘 모르시면 삿포로 영사관 쪽으로 문의하세요.
- 삿포로 시내는 빙판길이 많습니다. 속도를 절대 내지 마세요. 브레이크 밟아도 미끄러집니다.
- 삿포로 시내 주차장은 거의 유료입니다. 호텔도 유료입니다. 지방 관광지는 거의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 삿포로 시내는 규정속도가 50k 고속도로는 80k입니다. 하지만 고속도로는 100k 정도로 다니셔도 괜찮습니다.
- 일시정지 선에서는 무조건 일시정지합니다.
- 자전거 또는 사람이 지날 갈 거 같으면 무조건 정지합니다.
- 중앙선이 거의 비보호입니다. 사거리도 비보호입니다. 우회전 신호가 없는 사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 중앙선이 비보호라면 직진 신호일 때 좌, 우, 유턴이 가능합니다.
- 꼭 일본 교통법규를 숙지하고 운전하세요.
- 관광지는 맵 코드 또는 전화번호를 입력해서 이동하셔도 됩니다.
- 차에 따라 한국어 맵을 지원하는 차량도 있으니 확인하세요.
- 해가 4시에 집니다. 상당히 어둡습니다. 시골길은 진짜 어두워요. 

◎ 홋카이도 3박 4일 렌터카 여행 상세 설명
1일차
요새는 한국에서 오는 비행기 편이 다양해져서 오전부터 저녁까지 계속 신치토세 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합니다. 첫날은 무조건 삿포로로 이동해서 삿포로 시내를 구경하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렌터카를 빌려도 첫날은 갈 데가 없기 때문에 버스 또는 기차로 삿포로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삿포로 버스로 이동할 경우]
삿포로까지 버스로 이동할 경우에는 상당히 편합니다.
호텔이 스스키노나 오도리공원일 경우에는 더 좋죠.
다만 변수가 많습니다.
폭설이 내려 고속도로가 통제되면 국도로 가야 하는데 1시간 이상 걸립니다.
기차보다 느리니까 참고하세요.
버스 타는 곳은 국제선하고 국내선이 있는데요.
출국장 나오면 국제선 2층입니다. 
바로 도라에몽 인형이 보이는데요. 양쪽 끝에는 1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 또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면 바로 버스 타는 곳이 나옵니다.

[삿포로에서 JR 기차로 이동할 경우]
JR 기차는 국내선 쪽으로 가야 합니다. 도라에몽을 지나서 직진하다가 국내선 나오면 지하로 내려가면 됩니다. 기차로 가면 삿포로역까지는 47분 정도 걸립니다.
좌석은 자유석과 지정석이 있는데요. 자유석은 자리가 있으면 앉아서 가고 없으면 서서 가야 합니다.
지정석은 지정좌석으로 가는 거고요.
가격차이가 좀 있으니 알아서 선택해서 가시면 됩니다.
전 자유석, 지정석 모두 타봤는데요. 자유석도 앉아서 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삿포로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해가 질 무렵이면 오도리공원으로 이동합니다.
11월 22일부터 12월 25일까지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하기 때문에 볼만합니다.
오도리공원 텔레비전 타워에 올라가서 보는 것도 좋습니다.
시간이 되면 후 도청이나 시계탑을 보셔도 됩니다.

축제를 보고 식사를 하러 가시면 됩니다.
보통 맛 집들은 스스키노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삿포로 맛 집은 게, 칭기즈칸, 라멘, 초밥, 수프 카레 등이 있는데요.
워낙 인터넷에 맛 집들 정보가 많으니 이 부분은 설명을 따로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카드가 안되는 곳이 많으니 꼭 현금을 준비해서 가세요.

식사까지 하시고 스스키노 타누키코지 쇼핑거리를 구경하시던지 삿포로역 JR 타워에 가서 삿포로 야경을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24시간 쇼핑이 가능 돈키호테는 타누키코지 4초메에 있습니다.
혹시나 클럽을 가고 싶은 분들은 킹그무를 가시면 됩니다.
2일차에는 후라노&비에이를 가야 하기 때문에 첫날에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2일차
예약하신 렌터카에서 차량을 수령하신 후 비에이로 이동합니다.
렌터카는 오도리공원 또는 삿포로역 쪽에 있습니다.
ETC 카드 빌리시고 차 확인한 후 출발하시면 되는데요.
관광지는 맵 코드를 입력해서 다니시면 됩니다.
구글 크롬에서 [일본 맵 코드]라고 검색이라고 하시면 사이트가 나오는데 거기에 관광지명 입력하시면 맵 코드를 알 수 있습니다.

후라노&비에이 추천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삿포로 출발 > 비에이 패치워크 세븐스타나무 > 켄과메리의 나무 > 비에이역 쥰페이 > 청의 연못 > 흰수염폭포 > 탁신관 > 크리스마스트리 언덕 > 닝구르테라스 > 삿포로 팩토리 > 삿포로입니다.

마일드세븐 언덕이 빠져있는데요. 왜 그러냐면 올봄에 나무가 잘려서 이제는 그렇게 볼품이 없습니다.
그리고 청의 연못은 얼어서 볼 수가 없습니다. 12월 초에 가시는 분들 외에는 그냥 패스해도 됩니다.
흰 수염폭포에는 시로가네 온천지역이 있는데요. 온천 좋아하시는 분들은 잠깐 온천 하고 가셔도 됩니다.
금액은 1인당 1,000엔 정도입니다. 타월은 호텔에서 가져가시면 됩니다. 타월비 따로 받습니다.

일단 비에이 패치워크에 가면 주차장에 눈이 쌓여서 못 볼 수도 있습니다. 
갓길에 정차하시고 구경하시면 됩니다.
켄과메리의 나무도 눈이 많이 내리면 주차장에 못 들어갑니다.
12월이라 아직 괜찮을 수도 있지만 알아서 주차해서 구경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패치워크 쪽에는 화장실이 없으니 꼭 가는 고속도로 중간에 화장실을 들리세요.

중식은 비에이역에서 하시면 되는데요. 비에역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쥰페이도 주차장은 있습니다. 
다만 휴일이면 주차장 자리가 없을 수도 있으니 그럴 경우에는 비에이역 주차하고 걸어가시면 됩니다.
쥰페이는 월요일이 휴일입니다.
쥰페이 외에 비에역에는 여러 식당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식사를 하고 청의 연못과 흰 수염폭포로 이동하시는데요. 
화장실이 없습니다.
정 급하시면 시로가네 온천 호텔에 몰래 들어가세요.
탁신관은 12월까지는 오픈을 하는데 거기도 화장실이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상 화장실은 미리미리 가시는 게 좋습니다. 
편의점 또는 마트 안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청의 연못은 겨울에는 얼어서 볼 수가 없지만, 흰 수염폭포는 얼지 않기는 멋있습니다.
탁신관에 가시면 마에다신조 사진작에 전시실도 보시고 그 옆에 있는 자작나무 산책길을 추천해드립니다.

닝구르 테라스 가기 전에 크리스마스트리 언덕 보시고 닝구루테라스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닝구르테라스는 신프린스호텔 앞에 있는 산책길인데 해가 질 무렵이면 상당히 이쁩니다.
신프린스호텔 1층에는 매점이 있는데 거기에 온천에서 마시는 병우유도 파니 시간 되시면 한번 드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삿포로 가실 때는 미카사 산길 방향도 있는데요. 
지름길이긴 하지만 위험하기 때문에 그냥 일반 도로로 돌아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삿포로 팩토리도 볼 만은 하는데 시간이 있으신 분들만 가세요.
삿포로 오리지날 맥주 및 식사, 쇼핑이 가능한 곳입니다.
오도리공원역에서 차로 10분 거리입니다.
주차장은 2시간 무료이지만 저녁 시간에는 주차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렌터카가 8시까지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8시 전에는 도착하셔야 합니다.
출발을 8시에서 하시고 8시까지 반납하시면 됩니다.
꼭 빌리시는데 몇시까지 영업을 하는지를 확인을 하세요.

차 반납하시고 식사하고 주무시면 됩니다. 
모이와야마 케이블 야경도 멋있기는 하는데요.
스스키노 역에서 전차 타고 30분 정도 이동해야 하고 눈이 많이 내리면 운행을 안 하기 때문에 여유가 있으신 분만 권해드립니다. 

3일차
3일차는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삿포로 출발 >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 도야코 우스잔 > 도야코 중식 > 레이크힐팜 > 도야코전망대 > 오타루 이동 > 오타루 상점거리 > 오타루 운하 > 삿포로 시로이코이비토 > 삿포로역 도착 차량 반납

보통 차가 없으면 노보리베츠 또는 도야코는 가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홋카이도 가시면 노보리베츠 지옥계곡하고 도야코 정도는 한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노보리베츠 지옥계곡은 홋카이도에서 온천으로 가장 유명한 지역이고요, 유황온천이 유명합니다.
당일 온천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다테지다이무라라는 민속촌도 있습니다.

도야코 우스잔은 지금도 살아있는 활화산인데요. 선택입니다. 꼭 가실 필요는 없어요. 
시간 없으면 그냥 패스하고 도야코 와카사이모 레스토랑에서 호수를 보면서 중식을 드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레스토랑에서 보는 호수 경치가 볼만합니다.

식사를 하시고 레이힐팜 가서 아이스크림 드시고 도야코 전망대에서 호수 잠깐 보고 오타루 이동합니다.
오타루에 도착하면 4시 정도 될 거고 해가 졌을 겁니다.
그럼, 오르골당 및 상점거리 보고 오타루 운하를 보시면 됩니다.
삿포로 돌아오는 길에 시간이 되면 시로이코이비토파크도 권해드립니다.
왜냐하면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에서도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하기 때문입니다.

삿포로에 돌아와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마지막 날 저녁을 즐기시면 됩니다.

4일차
첫날과 마찬가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신치토세공항까지 가시면 됩니다.
신치토세 공항 국내선에서 다양한 선물 거리를 팔고 있으니 시간이 남으신 분들은 쇼핑을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12월 3박 4일 렌터카 추천 코스를 설명했습니다.
제가 설명한 코스가 정답은 아니니까 참고하시면 되고요.
구글 크롬에서 [홋카이도 추천코스]라고 검색하시면 다양한 코스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관광지명은 구글맵에서 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너무 모든 코스를 보시려고 하지 마시고 여유 있게 시간 되는 대로 여행을 하시면 즐거운 여행이 되실 겁니다. 그럼 안전한 홋카이도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홋카이도 맵코드 정보]

[노보리베츠]
1. 다테지다이무라(노보리베츠 시대촌) : 603 169 325*55
2. 마린파크닉스 : 603 142 162*03
3. 노보리베츠 지옥(주차장) : 603 287 236*85
4, 다이이치 타키모토칸(료칸) : 603 287 144*82
5. 하나유라(료칸) : 603 287 163*82
6. 오유누마 : 603 288 875
7. 노보리베츠 곰목장 : 603 287 568
8. 굿타라코 : 603 290 021

[도야]
1. 우스잔 로프웨이 : 321 433 408*74
2. 아이스크림 레이크힐 팜 : 321 694 474*63
3. 도야코 : 321 518 596
4. 니시야마 화구 산책로 : 321 516 558
5. 도야호 서밋기념관 : 321 518 317

[무로란]
1. 치큐미사키 : 159 195 047*60

[니세코]
1. 밀크공방 : 398 321 134*30
2. 후키다시 공원 : 385 674 718*63
3. 이시마메(소바 맛집) : 385 394 165*55
4. 농가의 양식집 쟈가가타(돈까스 맛집) : 385 753 548*33
5. 니세코 오유누마 : 398 432 129
6. 신센누마 : 398 551 119
7. 니세코 뷰 프라자 : 398 174 561
8. 니세코안누푸리 밀크 공방 : 398 321 134
9. 요테이산 자연공원 : 385 424 651
10. 루스츠 리조트 : 385 288 555

[하코다테]
1. 고료카쿠 타워 : 86 135 836*36
2. 아침시장 : 86 072 406*22
3. 미즈나시 해변온천 : 875 217 016*41
4. 하코다테야마 로프웨이 : 860 410 05
5. 가나모리 창고군 : 860 416 13
6. 하코다테 메이지칸 : 860 416 21
7.하리스토스 정교회 : 860 402 06
8. 구 하코다테 공회당 : 860 404 34
9. 유노가와 온천가 : 860 795 90
10. 트라피스티누 수도원 : 861 442 49
11. 마츠마에성 : 862 058 229
12. 오오누마 공원 : 868 153 84

[삿포로]
1. 삿포로 비루엔 : 9 554 203*30
2. 삿포로 테레비타워 : 9 523 036
3. 아카렌카 홋카이도 구 본청사 : 9 552 341*36
4. 시로이코히비토 파크가든 : 9 603 301*82
5. 토케이다이(시계탑) : 9 522 176*33
6. 삿포로 히츠지가오카 전망대 : 9 287 472*06
7. 스스키노 원조 라멘요코쵸 : 9 492 268*33
8. ARIO 대형 쇼핑몰 : 9 554 382*14
9. 스시젠 본점(맛집) : 9 488 490*28
10. 니조시장 : 949 364 2
11. 홋카이도 신궁 : 948 772 0
12. 오쿠라야마 스키점프대 : 945 575 1
13. 모이와야마 로프웨이 : 940 043 2
14. 홋카이도 개척촌 : 139 150 242
15. 조잔케이 온천 : 708 754 357

[샤코탄 반도]
1. 시마무이 해안 : 932 747 230*36
2. 카무이미사키 : 932 583 007*74
3. 미사키노유 : 0135 47 2050(전화번호)

[오타루]
1. 오타루 운하 주변 주차장 : 493 690 412*63
2. 텐구야마 로프웨이 : 349 456 808
3. 오르골당 본관 : 493 661 372*03
4. 오타루 수족관 : 493 841 145*88
5. 오타루 마사즈시 본점 (맛집 ): 493 690 013*22
6. 키타이치 글래스 : 493 690 699
7. 키타이치 베네치아 미술관 : 493 661 847
8. 오타루 귀빈관 : 493 811 461
9.니신고텐 : 493 842 219
10. 닛카위스키 요이치 공장 : 164 665 129

[치토세]
1. 치토세 연어 후루사토관 : 113 889 556
2. 삿포로맥주 홋카이도 공장 : 230 103 182
3. 치토세 아울렛몰 레라 : 113 801 822
4. 노잔 호스파크 : 113 689 849
5. 시코츠코 : 867 063 387

<아사히카와 관광지 및 맛집>
- 아사히야마 동물원 : 793 578 66
- 타이코쿠야(징기스칸 맛집) : 79 343 888*33
- 돈까스 이센(돈까스 맛집) : 79 343 614*17
- 소운쿄 쿠로다케 로프웨이 : 623 204 512

<비에이 관광지 및 맛집>
- 제루부 언덕 : 389 071 595
- 시키사이노오카 : 349 701 160
- 호쿠세이노오카 전망대 : 389 070 315
- 켄과 메리의 나무 : 389 071 727
- 오야코의 나무 : 389 128 063
- 세븐스타의 나무 : 389 157 155
- 크리스마스트리의 나무 : 349 788 146
- 마일드세븐 언덕 : 389 036 599
- 아오이케 : 349 569 455
- 흰수염 폭포(시라히게노 타키) : 796 182 572
- 준페이(맛집) : 0166-92-1028 여기는 전화번호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 탁신관 : 349 704 272 여기는 맵코드 찍고 가는데에서 직진 왼쪽으로 가야 주차장이 나옵니다.

<후라노 관광지 및 맛집>
- 후라노 와인공장 : 349 060 699*58
- 후쿠스시(맛집) : 349 032 397
- 회전스시 토피카루(맛집) : 349 031 018*14
- 팜토미타 : 349 276 829
- 플라워랜드 카미후라노 : 349 519 452
- 후라노 와이너리 : 349 060 667
- 후라노 치즈공방 : 550 840 177
- 앙팡망(호빵맨) 숍 : 550 803 308
- 후라노 델리스 과자공방(아이스크림 및 과자 맛집) : 450 028 207
- 닝구르 테라스 : 919 552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