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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중에 아는 동생들과 같이 삿포로 스스키노에서 술을 먹었습니다.
그때 갔었던 이자카야 너무 괜찮아서 추천을 합니다.

가게명 : 北海道原始焼き酒場 ルンゴカーニバル すすきのF‐45店
홈페이지 
구글 평점 : 4.0
여기는 스스키노 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인데요.
14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야경도 괜찮고 특히 굴이 유명한 가게입니다.
그리고 남자 알바가 잘 생겼네요.
전 남자라 관심은 없지만 같이 갔던 여자 동생이 아르바이트생 보고 반했네요. ㅎㅎ

가게 빌딩 1층 사진입니다.

1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굴이 유명합니다. 비리지 않고 정말 맛있어요.

타베호다이(무제한 술)가 가능합니다. 홋카이도 한정 클래식 맥주를 드실 수가 있습니다.

모둠 회입니다. 
홈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괜찮습니다. 술 무제한 포함해서 1인당 3천엔 정도 나왔네요. 직원들도 친절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가게명 : Tecchan
구글 평점 : 3.8
여기는 일본 70년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안주는 저렴한데 무제한 술 먹는 건 비싸니까 그냥 간단하게 마시는 곳입니다.
음식도 자체도 나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대단하게 맛있지도 않아요.
그냥 옛날 느낌에 가게이니까 한 번 가시는 건 추천합니다.

완전 옛날 분위기 콘셉트에 가게입니다. 태극기도 달려 있어요.
생각보다 가게는 큽니다.

술이 취했는지 사진이 흔들렸네요. 죄송합니다.

다양한 옛날 포스터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입니다.
여기는 오랫동안 술을 먹는 건 아니고 간단하게 드세요.
괜찮은 가게가 있으면 또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홋카이도 여행 되세요.